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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동 뚝심한우, 새 외식업 타운에 입점하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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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뚝심 주인장 작성일16-01-05 13:15 조회7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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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동 뚝심한우, 새 외식업 타운에 입점하며 주목

머니투데이 B&C 고문순 기자 |입력 : 2015.10.08 16:42    
해장국으로 각광받던 청진동 일대가 변화하고 있다. 청진지구 재개발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청진동 일대는 각종 퓨전음식과 커피전문점, 중소·대형음식점 등이 속속히 문을 열었다. 그 중 대형 한우 전문점의 포진은 눈여겨 볼만한 변화로 지역 직장인들의 회식 및 각종 모임장소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진동 뚝심한우, 새 외식업 타운에 입점하며 주목
그랑서울에 자리 잡고 있는 삼원가든의 투뿔등심은 100평 규모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이미 일주일 이상 예약이 밀려있는 상태로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그랑서울과 타워8빌딩 통로에 자리 잡은 한육감 역시 한우의 퓨전화에 지역 직장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1호점에 힘입에 현재 2호점을 D타워에 오픈한 상태이다.

후발주자로 타워8빌딩에 입성한 뚝심한우는 기존 업체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쟁에 나서고 있다. 매스티지 전략으로 명품대중화를 선언한 뚝심한우는 250평 규모의 대형 매장에 고급스런 인테리어를 갖추었다. 또 1플러스 이상 우수한 품질의 고기질로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다른 업체와 달리 대부분의 매장을 룸으로 구성하여 2인에서 50명 이상의 대규모 모임에도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직장인들의 회식이나 가족·지인의 모임으로 적격이다.

청진동 주변업체의 관계자는 “국내 내로라하는 한우 외식업체의 집결은 청진동 외식시장의 지각변동을 예상했다”며 “몇 년 전만해도 허름한 환경의 소규모 식당의 회식과 저 등급의 한우 때문에 기업의 중요한 접대를 강남으로 예약을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대형 외식업체의 입점으로 지역 내의 비즈니스가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뚝심한우는 올해 초에 시청점을 오픈하여 비즈니스상권 공략을 노하우를 동원해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직장인, VIP, 각종 연회 등을 유치할 수 있는 34개의 룸으로 구성해 다양한 고객유치를 위해 준비를 마친 상태다.

뚝심한우 관계자는 “대형 외식업체들의 청진동 진출은 또 다른 한우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한 무한경쟁 체제로 돌입한 것”이라며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